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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 export CVS_RSH="ssh" cvs -z3 -d:ext:anoncvs@savannah.gnu.org:/cvsroot/emacs co emacs (verify that the site's public key is 80:5a:b0:0c:ec:93:66:29:49:7e:04:2b:fd:ba:2c:d5) cd emacs ./configure --with-carbon --without-x make bootstrap sudo make install

회사를 그만두게되면 노트북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노트북이 필요한 사람은 출장이 잦거나, 외부에서 일을 하는 사람 혹은 학생이라는 생각이 든다.
노트북을 고르는 기준은 다음과 같았다.
이상을 만족시키는 ibm 계열은 Pentium II 급이었고... FreeBSD 를 설치해서 쓰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두둥... 친구 매킨토시 노트북을 사는 것을 지켜본 나로써는... 혹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예전부터(중학교 때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맥을 한번 가져보는게 소원이었던 나는.....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옥션에 올라온 ibook 500/cd 를 사버리고 말았다..... 아.... 지르고 나서는 후회도 됐지만.. 지금 쓰는데에는 대만족이다.
Unix를 설치할 서브노트북을 원했으므로 OS X 가 이를 만족시켜준다. 더불어 꿈에도 그리던 맥용 어플들을 사용해보고 있는 중이니.. 더할 나위 없다... 덕분에 돈이 초과하여 가지고 있던 ipaq 3630과 확장팩까지 모두 팔았지만... 그래도 노트북에는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