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8월7일 : 리눅스에서 제 홈페이지를 만들다가 만들었던 스크린샷이네요. 넷스케입하구 emacs 그리고 우울한 색깔
2000년 4월12일 : 회사에서 작업하다가 윈도우들 정렬시켜놓고 만든것인데, 역시 이때까지 넷스케입에서 잘돌아가는지 체크했군요. 메신저는 icq를 썼구요.
2003년11월5일 : 작년에 하드디스크를 새로 달고 설치를 모두 끝낸 상태에서 찍은 겁니다.
2004년 1월 23일 : 스크린샷을 올리려고 의도적인 연출을 한 것입니다. 화면을 넓혀놓고 글꼴은 에디터나 페이지는 12pt로 놓고 보고 있습니다. 왠지 한글은 24픽셀에서 가장 좋아보인단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요. 현재 제 블로그 포스트도 12pt로 해놓았는데 텍스트가 많아서 그나마 괜찮지 않나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