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P3P 구입하기로 결정
- 출퇴근 두시간을 무료하게 (가끔 책을 읽기는 하지만 걷는 시간 1시간은 책을 못본다.) 혹은 그냥 보내기 아깝다. cdp가 고장났다.
- 워크맨도 있지만 활용할 content가 제한적이다. (워크맨으로 어학공부도 가끔 해보지만, 계속 어학만 하면 오래 지속하기가 힘들었다.)
- 필요한 기능을 생각해보니
- 하드형인가? 플레쉬형인가? - 하드면 ipod, 플레쉬형이면 국산을 써주자. 국산이라면 검증을 받은 iriver나 iaudio
- 얼마나 오래쓸 수 있을 것인가? cdp의 경우를 생각해보니 4년은 써줘야한다. - 플레쉬형이라면 교체 배터리형일것
- 모든 곡을 넣어다닐 필요가 있는가? 한곡을 오래듯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또 외장하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꼭 대용량일 필요는 없다. - 플레쉬형이 가능성 높음
- 음질이 좋아야하는가? - 막귀이기 때문에 이전에 썼던 32M MP3P정도의 음질만 아니면 된다.
- 디자인은 - 그래도 이왕이면 다홍치마
- 플레쉬형에 근접했다. 512M 이상이 필요한가? - 512면 약 100곡, 256이면 약 50곡
- 호환성은 이왕이면 iBook/500CD에서도 잘 호환되면 좋겠다. - 대부분 외장하드로 인식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듯
- iriver T10 series, iaudio I-5 series 256M 유력
- iriver는 54시간 재생이 장점, iaudio는 무게가 가볍고 음질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크기는 iaudio가 약간 더 작다. 어학기능은 비슷하다고 알려져 있고, 텍스트 뷰가 강점이 삼성 yepp은 가격이 lcd 때문인지 너무 비싸다.
- 간접적으로 iaudio U2를 보았을 때 iriver는 목에 걸기는 좀 무거울 듯, 하지만 크기만을 생각한다면 I-5도 직육면체라서 불편한 형태일 듯 우선 iriver T10을 고려
- 어학기능이 필요한가? - 필수는 아니다
- 라디오 기능이 필요한가? - 필수는 아니다.